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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공부 간증
2026.04.15 21:08

새로운 삶 간증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안녕하세요.

필린핀 목장에 권경식입니다.

새로운 삶 공부를 배우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알게 되었습니다.

간증을 통해서 성도님 들과 나누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생명의 삶 공부 때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대해 배우게 되면서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많은 계획을 세우셨으며,

내가 하나님과 교제 하기를 너무나 원하신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삶은 너무나 사랑이 많으시고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고, 내 안에남아 있는 세상의 쓴 뿌리들을

어떻게 걷어내야 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는 시간이 였습니다.

저는 공부하는 가운데 특별히 예배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고

내가 지금까지 드렸던 예배가 하나님이 기뻐하셨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12장 1절과2절에

형제자매 여러분,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아멘.

우리의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분뿐이고,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예배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내가 평소 생활하면서도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예배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생각은 마음속에 있었지만 삶 속에서는 그러질 못했던거 같습니다.

 

내가 평상시 생활하면서도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없는데

주일 하루 예배에 참석한다고 해서 성령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했던 것은 저만의 욕심 이였습니다.

그리고 참된 예배는 진정한 마음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진실된 마음으로 드리는 것 입니다.

일주일에 하루, 몇 시간만 교회에 와서 머물다가는 예배가 아니라

내 마음과 몸을 평상시에도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예배를 드려야 된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삶을 통해 영적 성장의 여정이 저에게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생각과 행동에

조금씩의 변화를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더욱 예수님을 닮아가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성장은 계속될 것이고 계속 되어야만 합니다.

내가 살아오던 방식에서 돌아서면 하나님의 뜻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저는 거룩한 행실과 거룩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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