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간증문
(성령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필리핀목장을 섬기고 있는 오명선목자입니다.
저는 41기 생명의 삶공부 수료 간증을 하려고합니다.
공부를 한 것은 제가 매번 일년에 한번은 삶공부를 하겠다는 목표가 있었고, 고목사님께서 처음 시작한 공부라 했습니다. 이번 공부를 통하여 주신 것 중에 제6과 예수님과 성령님 부분에서 성령체험을 말씀드리려합니다.
이 공부가 네번째지만, 매번 성령체험에서 절실함은 있었는데 성령님을 만나지를 못했습니다. 내 생각의 기도로 가득 했길래...
지식으론 알겠는데 몸이 뜨거워지거나 눈물이 쏟아지고 이런 경험이 없었길래 조금은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이 6과를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나는 인치심을 받았기에 구원의 도장이 내 마음속에 있다 내가 성령님을 무시하고 내가 주인이 되려하니 못듣는 것이다. 내 힘과 자존심을 다 내려놓았을 때, 성령님께서 역사하신다. 즉, 말씀에 근거하여 다가가야 한다. 다윗도 하나님께서 떠나시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했고, 아브라함도 자존심을 다 내려놓았을때 이삭을 주셨으며,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붙잡으므로 자손을 번창하게 하셨음을.
바울의 "날마다 나는 죽노라" 말씀처럼 나를 더 죽이고 내려놓는 말씀과 함께하는 훈련을 해보려합니다.
금요일목장, 토욜 새벽기도 끝나고 2시간후에 하는 공부라 좀 피곤했지만, 건강주셔서 끝까지 안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한가지 더 나눌게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지만, 성령체험을 정말 뜨겁게 못했봤지만, 공부 끝나고 내적치유를 받았습니다. 이 내적치유를 통해 저는
아마 제 평생에 못잊을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분은 살아계신 분이시며, 이제 되었느냐? 하며 저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제가 손발이 찬 체질인데 온 몸이 뜨거워지며, 눈물도 한없이 쏟아졌습니다
지금도 그분의 모습이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후로 생각이나 제가 무슨 행동을 할때마다 지금 보고 계시지요? 하는 찔림이 있습니다
부족한 저를 사랑하셔서, 찿아와 주시고 위로해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제 내 삶의 기도가 혼의 기도 내 생각이 아니라, 영의 기도로 나아가 성령님의 음성에 집중하는 영의 기도로 삶의 변화가 있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모든분들 내적치유를 받아 보시길 적극 권면합니다^^ 삶공부의 유익 한가지 더 다른목장 지체들과 교제가 있어 좋습니다.
조금은 더 쉽게 전달하시려는 모습을 보여주신 고요찬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백철호목자님, 제눈에 사랑스러운 김민수목자,박수현목녀 부부, 지금은 한국에 있을 젊은 자매지만 자기의 사명이 뚜렷하여 배울점이 있었던 강수민자매, 조곤조곤하게 말하는 박해연자매, 새벽기도 끝나고 공부전, 두시간의 시간에 함께 산책하며 조금은 서로 알아간 오한나목자님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제 간증 들어주셔서 감사와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께서 그 은혜를 주신 것은 영혼구원하여 제자삼으라고 주신 듯 합니다.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목자님이 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내적치유를 경험하게 해 주셔서 앞으로 다른 이들을 치유하는 목자님이 되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간증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