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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공부 간증
2025.09.14 16:56

(생명의 삶)박영희

조회 수 107 추천 수 0 댓글 1

 

안녕하세요. 생명의삶공부를 수료한 박영희사모입니다.

 

 42기 삶공부를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삶공부를 신청하기전 호주 생활에 적응하느라 심적으로 부담이 있었고, 학교 공부와 실습으로 너무 바쁜 상황이었지만, 삶공부를 통해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삶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돌아보니 이번 삶공부의 가장 큰 수혜자가 바로 저라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삶공부를 통해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말씀처럼, 동기들과 함께 교제하며 기쁨을 누렸습니다. 매주 준비된 간식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나누면서 매주 제게 힘이되었습니다.

 

또 삶공부 가운데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만지시고 회복시키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대표로임신 중인 동기생이 “삶공부가 태교였다”고 고백과 매주 입덧으로 힘들었는데 지금은 많이 편안해졌다는 고백을 들었습니다. 삶공부 동기들 한사람 한사람 진심으로 고백하는 모습들이 얼마나 귀한지 한명 한명 생각할때 미소가 지어지고 울컥하기까지 합니다.

 

마지막은 삶공부 10과에서 배운 “헌신은 하나님의 뜻을 묻고 순종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통해 제 마음이 새로워졌습니다. 언제부터인지 헌신이란 일이나 부담으로만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헌신을 ‘특권’이라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여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것이 헌신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헌신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 속에 있는 축복이며, 내가 성경대로 해야 할 도리를 다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약속하신 복을 내려주십니다. 그 궁극적인 복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이며,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경험하는 초청의 자리임을 다시 경험하고 있는중입니다.  

이 과를 공부할때 목장들을 초대해서 섬겨야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섬기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 외부에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를 갖게 해주셔서 기도가운데 교제가 이어지고 있고 집으로 가족들을 초대하여 식사자리와 섬길 기회가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계속 하나님께 묻고 기도하며 마음주시는대로 순종하고 있는데 제게 은혜를 주십니다.

요즘 몸은 피곤할때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대로 순종할때마다 신이 납니다.  저만에 신앙에 노하우라고 할까요. 힘들때 어려운상황일때는 삶공부가 개강하면 수강합니다.

하나님께서 개입해서 일해주실 기회란걸 알기 때문입니다. 

저와 같은 경험를 하고 싶은 성도님들은 꼭 삶공부를 꼭 수강하셔서 들어보세요. 

강추합니당.~~

 

끝으로, 열정을 다해 인도해주신 고요찬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공부한 42기동기생들을  소개하고 삶공부를 마치겠습니다. 

힘든 입덧을 견디고 승리한 재니목녀님, 

목원과 함께 삶공부를 한다고 기뻐하묘 사랑이 넘친 성현목자님

힘든 일을 하면서 끝까지 견디고 승리한 경식형제님 

개인 적인 힘든 가운데 있던 것을 뛰어넘고 있는 종진형제님

회복을 경험하고 진정한 예배자로 더 제자가 되고자 하는 고현경자매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도님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 담임목사 2025.09.14 21:15
    눈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 너무 좋은 배려이네요! ㅎㅎ글씨크기가...ㅎㅎㅎ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잘 간직하시고 언제어디서든지 주님을 드러내는 사모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생명의 삶 공부하면서 반원들의 모습을 보며 속으로 기도했던 그 마음을 주님이 아시고 이번 삶공부에서 큰 은혜를 주신 듯 합니다. 간증하느라 수고하셨고 주님이 채우심을 경험하는 사모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