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나눔터 최근글

더보기


목장나눔터 최근글

더보기
선교나눔터
조회 수 2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평안하시지요 .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가정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창영선교사입니다. 이번 고요찬목사님의 코칭을 통해 어린이사역자 뿐만 아니라 4개교회 담임목사들도 사역의 본질을 돌아보며 어린이 사역에 있어 궁금한 부분들이 해결 받고 앞으로 나가는 귀한 청사진을 그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린이 사역팀장들이 받은 은혜를 적어봅니다. 

린나 목자ㅡ 여호수아교회 어린이사역팀장

어린이 예배:

인도자는 아이들의 얼굴을 볼 수 있어야 하고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교훈:

1. 하나님은 훌륭한 목자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섬기는 목자를 원하십니다.

2. 목자가 되는 이유는 많은 목장을 분가하거나 훌륭한 목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목자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3. 우리는 훌륭한 목자가 될 능력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정하신 훌륭한 목자의 기준이 우리 자신의 기준보다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모니전도사 ㅡ갈렙교회 어린이 사역팀장

아이들이 예배에 흥미를 느끼도록 하려면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되, 모든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보여주고 싶다는 열정이 필요합니다

저뜨라전도사ㅡ제자들교회 어린이 사역팀장

1. 아이의 자유를 존중하세요. 아이에게 자유를 주세요. 큰 소리로 말하거나 엄한 표정으로 아이에게 즉시 조용히 하라고 하는 대신 아이들의 성향을 존중하고 즐겁게 동참할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2. 아이가 쉽게 지루해하지 않도록 울타리를 치거나 프로그램을 제한하지 마세요. 아이의 표정이나 상태를 보고 행복해하는지 확인하면서 프로그램을 추가하거나 삭제하세요.

피어비 전도사 ㅡ 전체 중복되는것을 여기에 모아습니다.

1. 예배 분위기는 어린이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은 안전하고 따뜻하다고 느끼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2. 어린이들을 돌보는 목자도 어른이 아닌 어린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3. 목자의 사역은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이므로, 지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지칠 때는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4. 내가 세상을 변화시키거나 위대해지기 위해 섬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나를 부르신 하나님 때문입니다.

5. 하나님은 위대한 사람을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일을 꾸준히 행하는 사람을 부르십니다.

6.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된 말씀을 이해하기 쉬운 말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7. 목자의 기도: 주님, 이 어린 양은 주님의 것입니다.

어린 양이 조금이라도 변한다면, 그것은 은혜이며 기적입니다.

변하는 것은 어린 양이 아니라, 변해야 하는 것은 바로 나, 목자입니다.

8.사람의 영혼은 온 세상보다 더 귀중합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내 기도를 들어주시니, 나도 그분의 본을 따라야겠다.

내 기도가 비록 보잘것없을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돌보듯이 내가 섬기는 어린이도 돌봅니다.

9. 사람들이 쉽게 변할 거라고 기대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변화시켜 주실 거라고 기대하라.

티어비사모 ㅡ 여호수아교회 실라이전도사사모

1. 스스로를 돌보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많은 일에 시달리다 지쳐버릴 것입니다.

2. 나쁜 말에 대처하기

그 나쁜말을 본인도 들어보고 기분이 어떤지 물어본 다음,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나쁜말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다.

3. 봉사는 우리에게 많은 압박감을 주고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왜 힘든지를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바꿔주실 것입니다.

귀한 목사님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 캄보디아 프놈펜 4개교회 담임목사 코칭 크메르 2026.05.01 105
» 캄보디아 프놈펜 4개교회 어린이 사역 코칭 크메르 2026.05.01 261
24 (필리핀 두마게티) 박성국 이선영 동역서신 51호 1 file 권경식 2026.01.25 151
23 스리랑카 홍수 피해자들에게 전달된 하나님의 사랑 1 file 오한나 2026.01.09 748
22 2차 가정교회순회선교 12월의 편지 – “집에 있는 교회의 Power” 2 file 김진수 선교사 2025.12.30 321
21 스리랑카 최 선봉 선교사님 선교편지 1 오한나 2025.12.04 179
20 2차 가정교회순회선교 11월의 편지 – “새로운 시작-가정교회 코칭사역” 1 file 김진수 선교사 2025.12.01 865
19 남태평양 피지교통신(25-10) 2 file 임성윤 최경순 2025.11.03 230
18 2차 가정교회순회선교 10월의 편지 - "전도의 문을 열어 주시고 사역의 지경을 넓혀 주시는 주님!" 1 file 김진수 선교사 2025.11.01 585
17 스리랑카 최 선봉 선교사님 선교편지 file 오한나 2025.10.14 278
16 2차 가정교회순회선교 9월 한 달 – “주께서 내 길 인도하시네!” 4 file 김진수 선교사 2025.10.02 2082
15 2차 가정교회순회선교여행을 앞두고 -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2 file 김진수 선교사 2025.09.09 482
14 남태평양 피지선교통신 2 file 임성윤, 최경순 2025.09.01 281
13 인도네시아 8월 선교 소식 3 file 김민수 2025.08.14 386
12 인도네시아 7월 선교 편지 1 file 김민수 2025.08.04 336
11 남태평양 피지 선교소식 2 file 임성윤, 최경순 2025.08.01 319
10 선교헌금으로 사역의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 2 file 오한나 2025.07.16 1515
9 필리핀 선교편지 1 file 오명선 2025.07.13 307
8 스리랑카 최 선봉 선교사님 선교편지 1 file 오 한나 2025.07.12 309
7 마다가스카르 6월 선교소식 1 file 황교욱 2025.07.10 288
Board Pagination Prev 1 ...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