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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8. 가정교회는 왜 원칙을 소중히 여길까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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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6.02.06 | 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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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7. 지금은 함께 기도할 때입니다.(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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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6.02.03 |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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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6. 이미 하나 된 공동체를 살아간다는 것(2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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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6.02.03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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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5. 가정교회 사역은 속도가 아니라 인내입니다(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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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6.01.17 | 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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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4. 감사 한 줄의 능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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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6.01.12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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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3. 삶의 기준을 세우는 2026년이 되세요!(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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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6.01.02 |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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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2. 2025년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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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2.31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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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1 낯선 땅에서 신앙으로 살아간다는 것(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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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2.21 | 3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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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0 목장나눔 비밀유지 원칙에 대하여(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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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2.18 | 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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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9. 불편한 감정 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2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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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2.07 | 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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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8 교회 예배장소 이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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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1.30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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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7 2026 사역박람회를 개최합니다.(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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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1.22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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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6. 특별한 추수감사절을 보냈으면 합니다.(20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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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1.18 | 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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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 사모님은 직분인가요?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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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1.08 |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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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4 . 결단 없는 신앙은 멈춰 있는 신앙입니다.(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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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1.01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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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3. 2025년의 마무리, 연합교회가 함께합니다.(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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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0.24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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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2. 제가 멜번을 방문하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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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0.21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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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1. 세겹줄 기도회, 왜 해야 하나요?(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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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0.15 |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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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0. 가정교회 부흥회를 합니다.(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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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10.06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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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9.박영희 사모가 한국을 잠시 다녀옵니다.(2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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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2025.09.29 | 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