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인도하심에 김예빈 아기와 산모가 건강하게 태어났고, 처음으로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성도님들의 수많은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사랑의 공동체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람과 동시에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길 소원하며,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겠다는 부모의 결단 약속문과 하나님께 맡겨 드리는 헌아식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에 김예빈 아기와 산모가 건강하게 태어났고, 처음으로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성도님들의 수많은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사랑의 공동체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람과 동시에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길 소원하며,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겠다는 부모의 결단 약속문과 하나님께 맡겨 드리는 헌아식이 있었습니다.



